매일 글쓰기 (110) 썸네일형 리스트형 IT 회사에 들어간 초보 개발자 기본기 늘리기 - 목차 꾸리기 [책 제목] IT 회사에 들어간 초보 개발자 기본기 늘리기 [분야] IT 모바일 > 컴퓨터 입문/활용 [타깃] IT 회사에 신입 개발자 [목차] 프롤로그: IT 개발자라면 이것만큼은 알아두자. 1장. PC는 스스로 셋업 하기 1) Windows OS 설치하기 2) Ubuntu OS 설치하기 3) Cent OS 설치하기 4) 네트워크 설정하기 5) 회사 보안 정책 알아두기 2장. 일상 업무를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하기 1) 메일, 일정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기 - Outlook / Google Suite 2) 업무용 채팅 프로그램 제대로 사용하기 - Slack / Google Hangout / MS Teams 3) 만능 텍스트 편집기 - Notepad++ / Ultraedit / Sublime.. 후회하지 않을 집 정리 방법 - 목차 꾸리기 [책 제목] 후회하지 않을 집 정리 방법 [분야] 집/살림 [타깃] 집 정리 정돈이 어려운 사람 [목차] 프롤로그: 왜 정리 정돈이 해야 하나? 1장. 버리기 1) 필요 박스와 욕구 박스로 기준 물건 구분하기 2) 1년 넘게 안 입은 옷 버리기 3) 어린이 전집, 헌책 처분하기 4) 식기, 수저 처분하기 5) 냉장고, 냉동고 비우기 2장. 제자리에 두기 1) 집안 공간마다 주목적 정하기 2) 동선 설계하기 3) 공유와 개인화 균형 맞추기 4) 수납공간을 활용하기 5) 겨울옷, 여름 옷, 일상복으로 정리하기 3장. 새로 사기 1) 충동구매 말고 구매 계획하기 2) 교체 주기가 있는 물건 살 때 주의할 점 3) 중고 가구 활용하기 4) 세트로 사야 좋은 물건들 5) 빌려서 써보기 에필로그:.. Markdown으로 글쓰기 - 목차 꾸리기 [책 제목] Markdown으로 글쓰기 [분야] IT 모바일 > 컴퓨터 공학 > 개발방법론 [타깃] 블로그를 쓰고 싶은 개발자, 기술문서를 써야 하는 개발자 [목차] 프롤로그: 왜 개발자는 Markdown으로 글을 써야 하는가. 1장. Markdown으로 간단한 글 써보기 1) Markdown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2) Markdown으로 쓰면 얻는 혜택을 알자 3) Markdown 문법 알기 4) Markdown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5) Markdown로 직접 글을 써보자 2장. Markdown으로 고급 활용 팁 1) Best practices 2) 좋은 파일명 짓기와 폴더와 파일 구조 갖추기 3) 가독성 좋은 포맷팅과 가독성을 해치는 포매팅 가이드 4) 소스코드처럼 문.. 제련되는 꿈 - 06 '그래봤자.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이번엔 제대로 할 수 있어.' 민희는 꿈 제련 재요청으로 방문한 덕윤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다. 덕윤은 아내 종은과 꿈 제련을 다시 할까 고민했었고 집까지 찾아온 열정적인 민희를 믿기로 했다. 견습생에게 두 번의 기회를 주는 경우는 드물지만 송찬은 고객의 요청과 민희의 의지를 보고 다시 기회를 주었다. "저를 믿고 다시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민희는 반갑게 덕윤을 맞이했다. 응접실에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준비하러 탈의실로 향했다. 막상 옷을 갈아입으려니 긴장이 되었다. '이번엔 실수가 없어야 해. 긴장을 풀자. 할 수 있어' 옷매무새를 고치며 정신을 가다듬었다. 송찬은 덕윤에게 민희의 실수와 꿈 제련을 설명하였다. "저희 최민희 제련사가 고객님 댁에 .. 꿈 제련 견습생 민희 - 05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송찬은 견습생 민희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어제 훈련하기로 한 기초 수련을 말도 없이 빼 먹었기 때문이다. 민희는 다른 견습생보다 의욕이 강한 학생이어서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다. 그런 민희를 송찬은 애제자로 키우고 싶었다. 민희는 고객에게 깊이 관여하지 말라는 제련사 규칙을 안 지키고 고객의 가족을 만났던 거다. 규칙도 안 따랐고 약속했던 기초 수련도 빠졌었다. 스승님한테서 크게 꾸지람을 들을 것 같아 오전 훈련시간보다 30분 미리 들어가 훈련 준비를 했다. 규칙을 안 지킨 건 비밀로 했다. "안녕하세요, 스승님. 어제는 제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훈련에 빠졌어요. 미리 말 못 해서 죄송해요." "어떤 일이든 약속을 지키는 게 중요하니 이점 꼭 명심하기 바.. 굴레에서 벗어나기 - 04 상실감, 바로 그것이었다. 몇 시간 전. "안녕하세요, 저는 꿈 제련사 최민희라고 합니다. 남편분이 얼마 전 꿈 제련을 맡기셨는데요. 제가 작업을 제대로 못 해서요. 남편분 상황을 이해하면 다음 제련 때 확실히 할 수 있어 찾아왔습니다." "아.. 네. 남편한테서 얘기 들었어요. 궁금한 게 어떤 거죠?" 민희는 꿈 제련 중에 나타난 같이 놀던 아이가 꿈 마지막에 울며 도와달라고 한 이야기를 했다. 작업 전 고객 신상정보에서는 봤던 아이가 아니어서 허구의 주인공인지 다른 사연이 있는지 물었다. 종은은 과거 자신들이 지웠던 아이가 떠올라 왈칵 눈물이 났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과거 그때의 미안함에 감정이 북받쳤다. 뭔가 사연이 있는 거로 보고 민희는 우는 종은이 마음을 추스를 때까지 기다렸다. "이제 좀 .. 잊혀진 아이 - 03 "잠깐 이야기 좀 할까?" 종은은 퇴근하고 돌아온 덕윤에게 물었다.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덕윤은 긴장하며 거실 소파에 앉았다. 결혼 한 지 2년 차 종은은 이 정도면 충분히 신혼을 즐겼다고 생각했다.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 두 분도 지난 명절부터 손주가 보고 싶다는 눈치를 주셨다. 말 많은 주변 친구들도 서른하나인 그녀가 노산에 가까워졌으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그녀는 신혼 동안 맞벌이하면서 야근하고 야식하는 생활습관으로 임신을 준비하기 전 몸 상태를 점검하고 싶었다. 마침 회사 복지로 제공하는 건강검진이 다가왔다. "자기야, 우리 아이 가질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맨날 야식하고 잠도 불규칙하게 자니까 몸이 엉망이야. 이번에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검진받고 그 뒤에 산부인과 가서 검사도 받아.. 그들의 시작 - 02 오해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 20년 전 대학생 덕윤은 같은 과 종은을 짝사랑했다. 2학년부터 전공을 결정하면서 둘은 컴퓨터 공학과가 되었고 자취방이 같은 방향이라 매일 같이 다니면서 조금씩 친해졌다. 더군다나 둘은 서울 출신이라 주말에도 서울까지 함께 왕래했다. 매일 함께하는 게 좋았던 덕윤은 고백하고 싶었지만 경험이 없어 망설였다. 주말에 서울까지 이동은 함께 했지만 이후 시간엔 각자 서울 친구들을 만나 정작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없었다. 그렇게 3개월간 등하교만 했다. 덕윤은 이상하게 주말에 연락하지 않는 종은이가 자기를 친구로 생각하는 거 같았다. 종은 역시 100일 내내 같이 다녔는데 반응이 없는 덕윤이가 친구이상으로 발전할 마음이 없는 줄로 알았다. 어느 날 친구 태우가 덕윤에게.. 이전 1 2 3 4 ··· 14 다음